Meda Chair

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구해본 Vitra Meda Chair. 디자이너보단 엔지니어라 불리기 좋아하는 Alberto Meda가 자기 이름을 걸고 만든 의자다. 많은 경우 공학적으로 정교한 물건은 미학적으로도 훌륭하다.

아들 Francesco Meda는 저 큰 이름 “Meda”라는 산을 넘어설 수 있을까?